리브랩스(주), 반려동물 용품 전문 브랜드 더펫원츠에서 ‘치카펜’ 출시

 

더펫원츠,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브랜드

반려동물용품 개발 경력 10년 정재화 대표의 노하우 살려

김제철 기자

작성 2020.08.11 12:34 수정 2020.08.11 18:33





국내 반려동물용품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브랜드 더펫원츠를 런칭한 리브랩스(대표 정재화)가 반려동물용품 시장에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리브랩스는 반려동물의 칫솔과 치약이 일체형인 치카펜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 인구가 수천만을 넘어서고, 시장 규모 역시 1조원이 넘을 정도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반려 시장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서로의 가족이자 동반자로 인식되고 있어 향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더펫원츠도 치카펜을 새로이 출시하였고, 본격적인 반려 시장 진출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반려동물의 간편하고 안전한 양치질을 목적으로, 바르는 치약과 칫솔이 일체형으로 제작되었다. 일체형이라는 특징 덕에 양치를 싫어하는 반려동물의 거부감 없이 바르기만 해주어도 덴탈 케어가 가능하다.

 

더펫원츠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가 제일 힘든 일 중 하나인 구강 관리에서 치카펜은 제격이다. 치석껌이나 장난감으로는 반려동물의 덴탈 케어가 완전하지 않다. 치카펜은 치약과 칫솔을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펜 아랫부분의 클릭 한 번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양치 준비를 끝낼 수 있다. 그리고 잇몸과 이빨 구석구석을 마사지해 주면 된다. 5초만에 간편한 양치가 끝난 것이다. 치카펜을 통해 간편하게 반려동물의 치아 관리를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리브랩스() 정재화 대표는 반려동물용품 개발 경력이 10년 이상으로,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보다 행복한 생활을 위해 끝없이 제안하고 연구했으며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이다. 정재화 대표가 런칭한 더펫원츠는 Fun한 일상과 Easy한 습관을 추구하여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스트레스 없는 즐거운 생활이 오기를 바라며 지금까지도 수 없는 연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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