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마스코리아)마스크, 마스크로 인한 환경오염 대안을 찾다.

반년 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19사태로 사람들 뿐만 아니라 환경도 몸살을 앓고 있다. 코로나 이후 마스크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세계 곳곳에서는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났고 급증한 마스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하루에 1억만개 이상의 마스크가 생산되었다.

김세진 기자

작성 2020.08.05 11:36 수정 2020.08.05 17:08
사진제공 : 마스코리아


반년 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19사태로 사람들 뿐만 아니라 환경도 몸살을 앓고 있다. 코로나 이후 마스크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세계 곳곳에서는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났고 급증한 마스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하루에 1억만개 이상의 마스크가 생산되었다.

 

이렇게 많은 마스크가 생산되고 사용되면서, 하루에 버려지는 마스크들의 양이 늘어나 지난 519일 프랑스의 비영리 환경단체인 해양정화작전(Opération Mer Propre)에서는 바다로 흘러들어온 일회용 마스크와 장갑 등이 해양 오염의 주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MK(마스코리아)는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대안으로 100% Aerosilver 원단으로 만들어진 파동에너지 은나노 마스크를 출시했다. 서대엽 에프지아크스 대표는 MK 마스코리아 마스크는 국내 최대 비율의 은나노 원사를 사용하여 직조하기 때문에 장기 세탁 또는 사용 후에도 반영구적인 제균 효과로 안전하며, 땅에서 썩는 면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버려진 후에도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마스크로 알려졌다.

 

MK(마스코리아) 마스크는 3~5nm(나노미터) 초미립자 효성 은나노 원사와 국내산 원자재를 사용하여 호흡기, 피부, 냄새 등의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균 약 650여 가지의 유해균 및 박테리아 등에 대해 강력한 제균 효과가 있으며 악취 제거, UV차단, 흡한속건 등 각종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남미 국가, 유럽지역 국가와 더불어 아시아 국가 및 캐나다, 잠비아 등 기타 지역 국가를 포함한 전 세계 20여개국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MK (마스코리아) 마스크는 서울시 강서구청, 서울시 용산구청, 충청남도청, 경기도 의정부시청, 강원도 원주경찰서를 비롯한 관공서와 국립 경찰병원,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의 종합훈련원인 진천선수촌, 대한민국 아마추어스포츠 육성과 경기단체 등을 지도하고 감독하는 대한체육회 및 NH농협(서울전역 은행), 일선 학교(서울 지역 초..고등학교)와 여의도 순복음교회 및 은평천사원(엔젤스헤이븐) 등 약 150개 교회와 단체에 약 3억원 상당의 MK(마스코리아) 마스크 등을 기부하며,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MK 마스크는 FDA(미국식품의약국),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JTETC(일본섬유평가기술협의회)의 인증은 물론 ISO(국제표준화기구)‘9001’ 품질인증과 ‘14001’ 환경인증까지 완료하여 MK 마스크 제품의 수출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외에 KOTITI(섬유제품품질확인 테스트), FITI(유해물질 테스트)KIFA(원적외선 항균 및 탈취 테스트) 같은 각종 국가공인 시험.검사.연구기관의 테스트를 통해 MK 마스크에 사용된 섬유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하였으며, 현재 온,오프라인으로 판매되고 있다.


문의전화 : 1544-4281

공식 판매처 : https://smartstore.naver.com/gnm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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