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북, 남측 비난 담화 매우 실망”

미 국무부 대변인실 직접 나서

미 전문가 “북한 경제난 가중 반증”

청와대 메아리 반응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6.17 19:26 수정 2020.06.23 12:40

미 국무부 대변인실은 최근 북한의 대남 비난 담화를 계속해서 내놓고있는데 대해서 실망감을 거듭 표현하면서 북한에 대하여 대화와 협력에 나서야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또 북한과의 대화에 관여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동맹인 한국과 긴밀히 이 문제에 관하여 긴밀하게 협력하고있으며, 미국의 한국 방어의지는 철통같다.”고 주장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또한 북한이 탈북단체의 전단살포와 관련 보복조치로 남북한간의 통신망 차단에 대해서도 대단히 실망감을 표명하며 우려를 표시했다.

 

한편 이러한 북한의 행동에 대해 미 전문가들은 북한의 경제난이 가중되고있다는 반증으로 이에대해 상대하기 손위운 한국 정부를 이용하려는 전략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북한은 상대하기 벅찬 미중을 상대로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의견을 수용 협력하도록 보다 쉬운 상대인 한국을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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