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프지아크스, 강서교구협회의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은나노 마스크’ 기부

㈜에프지아크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 29일 강서교구협의회에 파동에너지 은나노마스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요한 기자

작성 2020.06.03 16:20 수정 2020.06.03 16:28
사진제공: (주)에프지아크스 / 대한예수교장로회 강일교회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개별적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에프지아크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 29일 강서교구협의회에 파동에너지 은나노마스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물품 전달식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강일교회에서 드려진 국회의원당선자 축하감사예배 후에 진행되었다. 강서구 교회와 구민을 위한 조찬기도회로 한 달에 한 번 드려지는 이 예배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교회와 구청협의회가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다.

 

한편 에프지아크스가 기부한 파동에너지 양자마스크는 최소 30번 이상 빨아 쓸 수 있는 마스크다. 3중필터로 제작되어 미세먼지 및 바이러스를 방지할 수 있는 고기능성과 재사용이 가능하여 경제성과 위생성을 고루 갖춘 제품이다. 또한 겉면에는 멋진 패턴 디자인이 추가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하였다. 최근에는 미국 FDA 등록 인증까지 마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기부한 파동에너지 은나노 마스크는 시장에 출시되어있는 다른 은나노 마스크 원단과는 달리 은나노가 국내 최대 비율인 약 35%가량 포함되어 있어서 저렴한 중국산 원단을 사용한 마스크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마스크 원단에 은나노 원사가 25%이상 사용되는 것만으로도 은나노 마스크로 칭할 수 있는데 시중에 출시된 저가형 은나노 마스크의 은나노 비율은 기준치를 겨우 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항균, 소취 등의 기능성이 약 12일에서 15일정도 밖에 안될 수 있다. 그러나 에프지아크스에서 출시한 은나노 마스크는 최소 30일 동안 세탁한 후 사용하여도 그 기능이 그대로 유지된다.

 

에프지아크스는 최근 코로나 19사태를 맞이하여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을 돕기 위하여 강서구청, 용산구청, 원주경찰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과 같은 관공서 및 지자체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도 기부하였다.

 

서대엽 에프지아크스 대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시민들을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하여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강서교구협의회를 통해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미국 버지니아, 아틀란타, 플로리다, 등 전 세계 각지로부터 소량부터 2 만개까지의 마스크 샘플 주문건 및 바이어의 발주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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