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여행] 영국 스코틀란드

자연과 인문이 있는 조화로운 걷기 여행의 명소

이해산 기자

작성 2020.05.22 12:56 수정 2020.05.22 12:57
사진 = Cameron McNeish 트위터



영국 스코틀란드는 자연과 인문이 조화로운 여행지다. 장엄하고 황량한 자연 경관과 외딴 인문적 환경 때문에 오지여행가들이 트레킹 여행을 자주 하는 곳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을 규제한 스코틀란드 정부가 이를 일부 완화하는 조치를 취하자, 산악 걷기를 즐기는 힐 워커(Hill  Walker)들도 희망적인 기대를 하고 있다.


스코틀란드에 거주하는 카메론 맥니쉬(Cameron McNeish)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스코틀란드의 수석 장관(First Minister)이 오늘 발표한 코로나19 대책에서 사람들이 언덕길을 걷고 등반하는 것에 대한 제한을 완화하기를 바란다. 골퍼들과 낚시꾼들이 그들의 활동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그녀가 산악 걷기 애호가들도 규제 완화에 포함시켰으면 좋겠다.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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