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미국, 대만에 첨단 어뢰 판매키로

미 행정부, 1억 8천만 달러 상당의 어뢰 판매계획 의회에 통보

천보현 기자

작성 2020.05.22 12:52 수정 2020.05.22 12:57
사진 = 대만 해군 / 로이터통신 트위터 캡처




대만이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의 확고한 동맹으로 급부상하고 있고,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서방국가들을 중심으로 조심스럽게 대만의 유엔 가입이 거론되고 있다.


반면 코로나19(일명 武漢肺炎) 때문에 국제적 왕따를 당하고 있는 중국은, 대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대만에 1억 8천만 달러 상당의 어뢰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로이터는 21일 "미국 정부가는 약 1억8000만 달러 규모의 대만에 대한 첨단 어뢰 판매 가능성을 의회에 통보해, 대만을 중국 영토로 주장하는 중국과의 관계를 더욱 악화시켰다"고 보도했다.

미국이 중국의 아킬레스건을 계속 건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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