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도플갱어 해외 언론

김정은 포착

국제 언론 김정은 등장에 의혹제기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18 18:22 수정 2020.05.22 20:41

 

<NYP 보도>

김정은이 똑같은 옷을 입은 두 명의 닮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모습이 영사에 찍혔다. 그가 대역을 써왔다는 음모설에 불을 붙이는 영상이다.

 

2017<The Sun> 지에 보도한 사진 중 도플갱어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왔다. 이런 보도는 김정은이 암살 시도를 피하기 위해서 대역을 쓰고 있다는 소문을 강화시켰다. <International Business Times>는 이것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The Sun지 보도>

 

김정은이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북한에서 48시간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데일리 NK>보도를 인용- 평양에서는 김정은의 건재를 과시하기 위해서 비료공장 오픈행사를 급하게 준비했다. 그 비료 공장은 마무리되지도 않았고, 가동될 수 도없는 상태였다. 이 비료공장 준공식은 2일만에 급조되었다.

 

비료공장 준공식을 마련하기 위해 48시간 동안 급박하게 돌아간 상황은 그 동안 김정은이 사라졌다 나타난 데 대해서 더 큰 미스테리가 되었다. 한국은 김정은이 건재하다고 주장해왔고, 그가 코로나를 피해서 다른 곳에 있었다고 말해왔다.

 

순천 비료공장의 노동자들은 완공식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 공장은 완공되기에는 까마득히 먼 상태였다. 공장 노동자들은 이틀 동안 밤낮으,로 일해서 완공식을 마련했다. 하지만 그 공장은 허울 뿐이었다. 완공되지도 않았고, 비료도 생산할 수 없는 상태다. 기계 수입이나 원료 부족으로 비료를 생산할 수 가없다.

 

김정은의 재등장은 북한이 주장하듯 일상적인 행사가 아니라, 독재자를 위해서 치밀하게 만들어진 publicity stunt였다. 다시 나타난 김정은은 아마도 대역이었을 것이라는 설이 퍼지고 있다. 북한이 다시 미사일 기지를 만들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최근에 김정은은 또다시 사라졌다. 러시아가 평양에서 김정은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행사에도 불참했다.

 

한편 호주의 7NEWS에서는 다음과 같은 보도를 내놓았다.

김정은은 죽었나? 이상한 영상이 김정은의 대역과 지도자를 함께 보여준다. 김정은에 대한 루머가 계속되는 가운데, 그가 대역처럼 보이는 닮은 꼴과 이야기를 하는 이상한 영상이 포착되었다.

20177월에 최고 존엄이 똑같은 옷을 입고 헤어스타일을 한 닮은 꼴 남자와 이야기하는 비디오가 나왔다. 김정은이 대역을 공식적인 자리에 보내왔다는 은밀한 뒷이야기가 돌고 있다.

 

가짜 김정은설은 그가 51일 행사에 나타나고 나서도 꺼지지않았다. 그 행사의 영상은 매의 눈을 가진 관찰자들에게 계속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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