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Remdesivir’ 사용 승인.

Treatment아닌 보조 사용

길리어드 사이언스 제약회사 제품

에볼라 치료제 ‘Remdesivir’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12 21:44 수정 2020.05.16 15:09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제로 ‘Remdesivir’를 긴급 승인하였다. ‘Remdesivir’ 는 미 제약회사 Gilead Sciences사 제품으로 원래는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한 약이었으나 코로나 확진 환자를 상대로 임상 시험한 결과 회복기간을 31% 단축하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에서도 Gilead SciencesCEO 데니얼 오데일과 스트븐 한 FDA 국장과 함께한 자리에서 ‘Remdesivir’의 긴급 사용 승인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아직 완치 목적의 약이 개발되지 못한 상황에서 긴급 승인된 Remdisivir’가 코로나 코로나 Pendemic으로부터 세계를 해방시켜줄 열쇠가 될 수 있을지 세계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회사측은 이 약의 부작용에 관한 사항도 전하고 있다.

*Remdisivir 부작용

이 약은 임상 실험에서 3가지 부작용 발생이 있었으며 환자 10%가 이 세 가지중 한 가지정도의 부작용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1.메스꺼움

2.호흡 통증

3.간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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