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변인 WHO 사무총장

이디오피아 중국의 속국

테드로스 아드하놈 WHO사무총장

중국,아프리카국 정보 백도어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11 20:53 수정 2020.05.15 09:19

이디오피아 출신의 테드로스 아드하놈(55)은 이디오피아에서 보건부장관으로 7,외무장관으로 4년을 지낸뒤 2017부터 WHO 사무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는 친중국 행보속에 우항폐렴이 발병했을때도 국제무역과 여행에 영향을 미칠 행동을 취하지않겠다.”, “사람간 전염 가능성은 확실치않다.”면서 우한코로나의 국제적 초기 방역을 실패하게한 장본이다.

 

이디오피아는 인구 1억이 넘는 아프리카 내륙국가로 사회 인프라는 중국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최근 이디오피아는 철도 인프라를 중국 철도공사에 의존 중국은행이 70% 자본을 출자하여 건설하기도했다.

 

르몽드 지에 따르면 중국은 아프리카에 인터넷을 지원하면서 관련시설을 설치해주면서 백도어를 통해 아프리카 국가의 정보를 취득해 매일 밤 12시부터 약 2시간동안 중국 상하이의 서버로 전송했다고 보도했다.

 

아프리카 최대 친중국가인 이디오피아 출신의 테드로스가 중국의 사실상 대리인으로 인정할 만큼 중국 의존도가 높다.

2월초 시진핑을 만난 테드로스는 중국측으로부터 WHO2천만 달러를 제공받기로 약속을 받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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