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김정은 등장의 분석 보도 흥미

불투명한 북한을 알려준 보기

북, 불투명한 국가 확실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07 16:03 수정 2020.05.12 12:37

5.1 노동자의 날 전격 등장한 김정은을 두고 NYT가 매우 흥미로운 분석을 보도했다. NYT는 김정은 등장에 대해 전 세계가 핵 전략등 불투명한 북한에 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알려준 계기가 되었다.”, “북한이 불안정해지면 세계가 대응이 안된다.”고 보도했다.

-그가 다시 나타났지만 지난 3주간의 행적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것이 의문이다.

북한의 리더쉽 공백도 위험하지만 현실적 공백으로 인한 북한내 공백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잘못된 정보와 계산 그리고 의도치않은 대치상황이 동북아 정세에 돌발적 상황을 만들 수 있다.

 


-김정은 돌아왔지만, 만약 그가 진짜로 사라진다면?

북한의 핵무기,생화학 무기,재래식 무기 그리고 120만의 정규군은 누가 관리할 것인가.

핵무기 단추의 관리와 북한의 정치적 요소가 결합할 경우 전 세계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할 수 도있을 것이다. 핵무기 단추의 주인에 따라서는 가장 위험할 수 도있다.

 

-북한 리더쉽 공백이 생길 경우 미중 그리고 한국은?

미국의 경우 핵무기 확보로 핵 안정성 확보가 최우선,중국은 핵무기 확보를 위해 친중 리더를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이에따라 미중간에 일명 FACE TO FACE 정책으로 강대강 전략을 세운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될 것이다.

한국의 경우는 북한의 리더쉽 공백이 생길 경우 미국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현기조의 대북정책을 밀어붙이면서 한반도 통일정책을 수립하려할 것으로 보인다.

-NYT Column-

 

세계가 한 치앞을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더욱이 급작스런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 경제가 멈춰버린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그 후유증은 상당할 것으로 보이며 회복이후 세계 경제가 재편될 가능성이 있어 매우 불안한 상황은 한 동안 계속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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