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주간 현대 단독 보도

중국통 곤도 기자 보도

평양주재 외교관과 인터뷰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4.27 12:21 수정 2020.05.02 02:26

일본 최대주간지 현대의 기자 곤도 다이스케는 오랜 기간 대중국 관련 취재를 해온 중국 전문기자로 이번 북한 관련 중국의 움직임을 중국내 고위 관리등의 말을 인용 보도하고 있다.

 

이번 중국 의료진과 대외연락부 고위 관리가 북한으로 급히 파견된 것과 관련해서 보도된 로이터 통신의 단독보도를 뒷받침하는 내용의 정보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이에 따르면 곤도 기자가 북한을 잘알고있는 평양 주재 외교관과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익명이 외교관은,

 

“4.15 김일성 생일 기념일에 김정은이 불참한 직후 인민군 소속 헬기가 빈번히 평양 상공을 저공비행했다.평시에는 평양 상공에 이렇게 헬기가 뜰 수 없다.”고 말하며,“평양에서 무슨 쿠데타가 발생한것인가 아니면 긴요한 훈련 상황인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외교관은 “4.15 이후 갑자기 평양역 주변 보안경비가 강화되었다.”, “평양역에서 향상 진료소가있는 묘향산 특각으로 가는 열차가 모두 중단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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