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줄이고 실속 높였다' 동탄2신도시 소형 오피스텔 분양

이호진 기자

작성 2020.03.30 19:41 수정 2020.04.20 12:39
'크기 줄이고 실속 높였다'

동탄2신도시  '브리즈힐  오피스텔'  분양열기 후끈!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아파트 바람이 오피스텔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소형 아파트 비용보다 저렴한 비용에 평면과 설계는 아파트 못지 않게 설계된 소형평형의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부동산 전문가는 "소형 아파트의 높은 전세가 상승으로 수혜를 입은 것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며 "수원지역의 경우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는 3.3㎡당 744만 원으로, 소형 아파트 전세가보다 158만 원이 낮게 책정됐다. 심화된 부동산 정부 규제에도 속하지 않아 투자상품을 찾는 이들에게도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탄2신도시 테크노벨리 인근에 신규 복층 오피스텔 ‘브리즈힐’ 분양돼 관심이 집중된다.



테크노벨리의 풍부한 고정수요를 품은 브리즈힐은 아파트에 비해 비용적인 부담은 적으면서도 하나로마트, 병원 등 편리한 생활을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테크노벨리 상주인원이 거주하기 적합하다.

브리즈힐은 14㎡부터 23㎡까지 평형별로 5가지 타입으로 설계됐으며 각 호실은 작지만 실속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 전 객실 복층형으로 설계돼 전용율이 높으며 붙박이장과 세탁기, 전기레인지 등 부피가 커 소형 오피스텔에 들어놓기 부담스러운 가구는 빌트인 처리해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서울과의 편리한 접근성도 동탄 브리즈힐만의 장점이다. 오피스텔은 2021년 동탄역 KTX GTX가 완공되면 강남까지 20분대 집입이 가능하고 제 2외곽 순환고속도로와 용인 서울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이외 수도권과 지방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해질 것으로 보인다.


<실물사진: 동탄2신도시 테크노벨리 인근에 신규 복층 오피스텔 ‘브리즈힐’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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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뉴스 /편집장 이호진(tedi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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