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외수 무차별 희망살포단 본격 회원모집

뚝딱이 아빠 팔당 벨스타 2호점문화예술 힐링카페오픈

올림픽 그랜드 슬램 심권호선수 회동

마장동 대덕 축산 회장 노경희 후원회 적극 동참

입력시간 : 2020-02-14 20:49:33 , 최종수정 : 2020-02-15 00:37:17, 김영복 기자

무차별 희망 살포단 

봉사단체 고유번호 등록


□회장 : 소설가 이외수

□대표 이사장: 아라한 

(세계경호연맹 경호학 교수,한양대 법무학 석사 전공중)


[무차별 희망 살포단] 긴급 회의.팔당 벨스타 카페에 모인 (상단좌)아라한,(상단우)뚝딱이아빠 김종석박사(하단 우부터)심권호,이외수,노경희회장/사진:김영복이사장


지난 2020년 2월6일(목) 늦은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다산로 46 .평생 아이들만을 위해서 지내온 일명 뚝딱이 아빠김종석 아동학 박사가 운영하는 팔당의 명소 [벨스타 커피]에 소설가 이외수 선생과 역대 대통령과 기업 총수및 해외 고위급 인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세계 경호연맹 경호학 교수 아라한 대표, 올림픽의 영웅 심권호 선수가 한자리에 모여서 "무차별 희망 살포단" 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기존의 봉사 단체와는 다른 일반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소통'을 하며 자존감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희망 살포단이 되기 위한 특별한 회의를 하였다.


[무차별 희망 살포단]은  이외수 선생과 아라한 교수가 공동 대표로100% 후원으로만 운영되는 비영리  봉사단체로서 모든 강사진은 연예인과 전문직에 종사하는 소방관, 경찰관, 군인, 사회복지사 등 일반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가족이며 형제인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강연을 합니다. 


그러나 보통 강연이라 함은 강연자의 생각을 방청객에게 전달하는 역할이지만 [무차별 희망 살포단]의 경우는 방청객의 생각을 들어주고 함께 고민을 공유하며 소통하므로 삶의 방향을 함께 생각해 줌으로 인생이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라는 이미지를 안겨주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다양한 한국의 예술문화를 한 곳에 콜라보를 함으로 국악과 현악기, 타악기, 창, 민요, 그리고 태권도 시범과 전통 사물놀이 등이 한 군데 어울려 각 각 의 특징과 이들의 합이 이루어 졌을때 한국의 문화 예술이 얼마나 위대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가를 알려줄 것 이다.

상담 전용전화 [010-7366-0285]를 통하여 언제 어느 지역을 불문하고 강원도 산골짜기이건 섬이건 땅끝 마을이건 도움의 손길을 필요하면 언제든 달려가 극단적 생각을 돌려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생각을 바꾸어 놓고 함께 살아가는 힘! 과 희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올림픽 영웅 심권호선수(우) 와 경찰경호학 교수겸 무차별 희망살포단 대표 아라한 대표가 봉사 단체관련 단독 회의 / 사진:김영복 이사장

이날 올림픽 영웅 심권호 선수는  대한민국의 레슬링계를  이어갈  꿈나무들에게 현대적인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훈련방식과 세계어느 선수와 겨루어도 이겨낼 기술등을 종합하여 지도할 날을 생각하며 프로그램 정립과 시스템 구축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무차별 희망 살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되면 언제든 뛰어들어 누구보다 더 희망을  전달하는 노력을 할 것 이라 의사를 전했다.


뚝딱이 아빠 김종석 박사가 운영하는 팔당 벨스타 커피 1호점, 문화와 예술 그리고 힐링이 하나되는 공간을 만들기위해 2호점 양수리 오픈준비 / 사진 : 김영복 이사장


뚝딱이 아빠는 벨스타 2호점 (양수리 쎄미원 맞은편) 6층 규모의 빵전문 카페를 오픈 준비중에 있으며 [무차별 희망 살포단]의 봉사 활동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무실과 이외수 작가의 전용 집필실을 만들계획이며 언제든 찾아와 작품 활동과 작품 전시장을 만들어  문화 예술이 함께 공유되는 정기적인 희망 콘서트를 통해 남녀노소, 가족, 연인, 동호회, 기업 워크샵등 다양한 단체가 이용할 별도의 개별 공간도 확보할 생각이라 전해왔다. 


평소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있는 시니어 창작 뮤지컬단 노경희 회장이 출연하는 [유관순] 포스터 / 사진:김영복 이사장

현재 후원회 대표로 있는 마장동 대덕 축산 노경희 회장 (남예종 시니어 창작 뮤지컬단 회장)은 요즘 처럼 경기가 어려울 수록 희망을 전달하는 단체에 적극적인 후원과 협찬이 있어야만 모든 국민들이 힘을 얻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도움을 주는 세상이 될 것 이라며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 약속하며 이번 2020년 3월 14일(토) 오후 3시,6시 남예종 아트홀에서는 유관순 뮤지컬을 통해 한국 역사의 진실과 시니어들도 할 수 있다! 는 모습을 전 연령층에게 보여 줄 것이라 전해왔다.


[무차별 희망 살포단]의 공동대표 이외수 작가는 춘천 교대에서 미술을 전공한 화가 지망생 이였지만 어렵던 대학시절 집세를 해결하기 위해 친구의 권유로 하룻밤만에 쓴 작품이 신춘문예에 당선이 되며 작가로  등단 하였으나 전문적인 글 공부를 하기 위해 산속으로 들어가  3년간 글 공부에 전념하여 [괴물] 과 같은 베스트 셀러 작품이 연달아 집필을 하게 되었다한다. 그의 실제 모습은 언론에서  전하는 '기인'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게 정신 수양과 창작의 샘물을 파기 위해 먹을 통해 심오한 작품을 그리곤 한다.


소설가 이외수 작가는 평소 서재에서  새벽시간에도 정신수양과 창작의 시간을 갖기위해  먹과 붓을 이용하여 꾸준한 작품을 그리고 있다/사진:김영복 이사장

각종 언론과  방송에서  좌파니,  정치적 색이 어쩌니 하며  언론의 희생양이 되어버리긴 했으나 암투병도  이겨낸 인간 그 이상의 정신력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그정도 거짓되고, 조작된  이야기 쯤이야  못이겨 내겠냐! 하신다. 그는 우리와 현시대 함께하는 '어른'이시다.  본디 어른을 잘 모셔야 하는데 현시대의 나라를 팔아먹는 앞잡이들은 그 어른을 이야기 소재로 삼고, 정치적, 언론적 탄압으로  몰아가며 "얼마나 소재거리가없으면 작가인 이외수 작가를  상대로 어설픈 삼류소설"을 쓰는 것 이 참으로 개탄스럽다. 

이외수 작가는 말한다.  힘이 들수록 작품 몰입과 정신을 맑게하기 위해  밤새 먹과 붓을 수백번 담금질 하듯 혼신을 다해 그리다 보면 옳고 그름이 보이고 작품의 구상도 된다고 한다. 그저 남은 여생  [무차별 희망 살포단]의 희망 전달 프로젝트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희망을 나누고 서로 도와가는 따뜻한 정을 함께 느끼고 싶다고 전해왔다.  

앞으로  무차별희망살포단이  우리 곁에서  얼마나 많은  행복과 따뜻한 '정' 을 전할지  기대가된다.


​[함께 하실 개인회원과 단체및 기업을 환영합니다!]

■ 회원가입안내 : 010 7366 - 0285


[정치,사회,문화 예술체육 인권 국제 법률 전문기자]  

기사제보 : hidkoo@ naver.com


Copyrights ⓒ 연합개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영복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소상공인연합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