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염소 활용해 코로나바이러스 비활성화하는 안나케어, 이지스틱

입력시간 : 2020-02-12 15:19:46 , 최종수정 : 2020-02-14 19:59:15, 유재성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한 싱가포르·일본·말레이·베트남·태국·대만 6개 국가에 대해 여행을 최소화 할 것을 권고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면서 마스크 등 관련 제품의 문의 및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잠복기가 15일 정도로 발열,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평소 면역력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씻기, 사람이 많은 장소를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산화염소(CIO2)성분에 의해 99.9% 불활성화하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이산화염소는 일반 염소계(락스의 주성분)와는 다르게 산소계 염소 성분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공간 침투력이 뛰어나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차단하는데 효과적이다. 


안나케어의 이지스틱은 스틱 활성화 방식을 활용한 이산화염소 기체 발생 제품이다. 이지스틱은 이산화염소 가스를 배출해 유효 공간 내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효과가 있다. 이지스틱은 최근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산화염소를 안정적으로 배출하고, 디자인을 변화시킨 '뉴 이지스틱’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안나케어의 이지스틱은 스틱펜 타입, 일반 설치형타입, 스틱 후크 타입등으로 구성되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는 여러 장소 및 개인 공간을 소독하고 예방하는 데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밀폐된 화장실이나 냉장고, 신발장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예성글로벌의 안나케어 브랜드 관계자는 “이지스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악취 원인균과 공간 소독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라며 “공기 중에 있을 수 있는 질병 원인균을 제거해 손 소독제나 마스크 외에도 높은 예방효과를 보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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