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타일 사이 줄눈 곰팡이 해결, 루카스줄눈

 김의산 대표, 욕실·주방에 곰팡이 등 유해 성분 정리 필요해...

유재성 기자

작성 2019.12.08 22:19 수정 2019.12.08 22:19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호흡기 질환은 남일이 아니다. 만성 비염부터, 미세먼지 때문에 걸리는 각종 호흡계 질환은 굉장히 치명적이다. 하지만 위협요인은 집 외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간혹 집안 가득한 먼지와 싱크대나 화장실의 타일 사이, 창문 틈 사이의 곰팡이와 같은 유해 성분도 호흡기에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타일이나 벽을 쌓을 경우 표면에 생기는 이음매를 뜻하는 '줄눈'은 호흡기에 위협적인 곰팡이들에게는 좋은 서식지이다. 간혹 타일 사이에 검은색으로 얼룩진 부분들이나, 물로 닦아도 잘 닦이지 않는 얼룩들이 보이는데 이러한 얼룩은 모두 곰팡이와 같은 유해 성분이다.



△ 타일 사이에 곰팡이를 확인할 수 있다



 줄눈 시공 전문 업체 '루카스줄눈'의 김의산 대표는 이러한 유해 성분을 줄눈 시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수한 재료와 기술을 통해 줄눈을 코팅하면 곰팡이가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 유해 성분이 자라는 환경이 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루카스줄눈의 베란다 줄눈 시공 전/후



 루카스줄눈은 "고객들이 욕실이나 싱크대와 같은 자주 이용할 수밖에 없는 필수적인 환경에서 곰팡이 등의 유해 성분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게 하고 싶다."라며, "고객님들의 자택을 내 집보다 더 꼼꼼하게 시공하는 것이 맡겨주신 고객님을 향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줄눈 시공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 루카스줄눈의 화장실 줄눈 시공 전/후 비교



 또한 루카스줄눈의 김의산 대표는 "화장실 타일 사이뿐만 아니라 욕조, 세면대 틈, 베란다, 주방의 싱크대, 그리고 창문 틈 사이 같은 많은 부분에서 유해 성분과 접촉하게 된다. 루카스줄눈의 목표는 고객들이 이런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의 질을 추구하는 것이다."라고도 전했다.


 천안 아산, 세종과 대전 전주, 청주 그리고 평택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루카스줄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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