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인기짱!

의왕테크노파크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탁월한 물류 인프라를 자랑

이호진 기자

작성 2019.12.06 12:31 수정 2019.12.15 13:09
                                                 <사진: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인기리에 분양 >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인기짱!

                      의왕테크노파크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탁월한 물류 인프라를 자랑
                 영동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도로 등 풍부한 광역교통망으로 20분대 강남 진입… GTX 수혜도




정부의 주거시장에 대한 억제책으로 수익형부동산이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특히 과잉공급논란이 되고 있는 상가와 오피스텔 대신 지식산업센터가 부동산투자자들의 ‘주력 상품’으로 부상 중이다. 정부 차원의 세제 및 금융지원 혜택을 노린 기업들의 입주 수요가 빗발치면서 높은 매매 차익 및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주택시장처럼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비교적 소액으로 남다른 투자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도 대표적 인기 요인이다.


정부는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의 취득세와 재산세를 각각 50%, 37.5%까지 감면해주고 있다. 금융 혜택도 풍성하다. 경기도의 경우 분양, 매입, 설비 구입 등 입주비용 및 부대비용에 대해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최대 80%까지 2%금리로 대출을 지원한다. 혜택도 수요도 적지 않은 만큼, 지식산업센터의 몸값은 계속해 치솟고 있다. 조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내 지식산업센터들은 준공 및 입주 이후 매해 연식이 쌓여가는 와중에도 초기 분양가 대비 많게는 수십%나 시세가 올랐다. 일례로, 2004년 당시 3.3㎡당 570만원대에 분양된 서울 금천구 가산동 W지식산업센터의 2019년 현재 시세가 3.3㎡당 900만원대에 육박했을 정도다.

중요한 것은 역시 ‘입지’다. 우선 제조업과 지식산업이 주류를 이루는 지식산업센터의 특성상 물류 이동 등을 위한 편리한 교통 여건 확보는 필수다. 유사 및 관련 업종의 기업체가 다수 소재해 협업 등 동반성장의 기회 마련에 유리한 산업단지 안팎, 또는 상업시설이나 편의시설 등이 산적해 비즈니스 외적인 부분에서도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라면 금상첨화다.

이러한 가운데, ‘금상첨화’의 요건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상품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대 철도 특구 물류중심지로 손꼽히는 경기도 의왕시 의왕산업단지(의왕테크노파크)에 조성되는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의 이야기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경기도 의왕시 이동 의왕산업단지 내 산업 6-1블록에 지하 1층~지상 15층, 연면적 6만1,069.52㎡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근린생활시설)이, 지상 2~15층에는 제조형/업무형/섹션형 공장 및 오피스가, 지상 6~11층엔 풀퍼니시드시스템을 적용한 기숙사가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완공 시 총 400여 기업체가 입주 예정인 의왕테크노파크 유일의 지식산업센터 상품이라 주목도가 더욱 높다.

의왕테크노파크는 의왕시 최초의 산업단지로,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다. 주요 유치업종은 전기전자산업(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 정밀 광학기기, 시계제조업, 전기 장비 제조업), 기계(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지식기반서비스업(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연구개발업,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물류(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 등으로, 완공 이후 3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의왕시 지역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은 바로 이 곳, 의왕테크노파크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수도권 최대 물류 허브센터인 군포복합물류터미널과 군포첨단산업단지, 의왕ICD 제1/제2터미널 등에 둘러싸인 탁월한 물류 인프라를 자랑한다. 지난해 개통된 복합물류로와 바로 연결되며, 대규모 화물을 전용으로 다루는 ‘수도권 철도물류기지’ 오봉역, 국내 유일의 종합철도전문기업 현대로템 본사 등에 인접해 컨테이너 취급, 수출입 통관업무, 철도 및 도로 운송 등이 용이하다.

광역교통망도 풍부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영동고속도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1번국도, 47번국도 등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강남권을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이 약 1km, 도보 10분대 거리로 가깝고, 반경 100m 내에 총 4개의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여러 노선의 탑승이 편리하다. 현행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개통이 예정된 금정역이 3정거장 거리라 ‘급행역세권’의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인덕원~동탄 간 복선전철 조성사업도 확정돼 원거리 출퇴근 여건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의 최종병기는 탁월한 내부설계다. 단지는 지상 2~5층에 제조형 공장을, 6~9층에 다양한 면적의 업무형 오피스를, 10~15층에 입주사의 업종 및 니즈에 따라 자유롭게 규모를 분할할 수 있는 섹션형 오피스를 배치했다. 이 중 2~5층의 제조형 공장은 차량램프 폭을 6.7m로 넉넉하게 설계해 대형 트럭의 진출입에 무리가 없도록 하는 한편, 정문에서 물류 상하차가 가능한 ‘Door to Door’ 및 ‘Drive-in’ 시스템을 적용해 작업동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6층에는 공원형 가든뷰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휴게공원을 조성하고, 고층부 섹션형 오피스의 경우 통유리 시공으로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원’ 분양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장기임차 수요가 많아 공실 걱정 없이 보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다. 입주기업 임직원 및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울 상업시설과 풀옵션 기숙사를 함께 구성한 랜드마크형 복합단지라는 점도 단지의 투자가치를 높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러 강점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주변 시세 및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평균 분양가격보다 훨씬 낮은 3.3㎡당 500만원대로 책정했다”면서 “중도금 무이자 융자 혜택은 물론 대출도 최대 80%, 2%금리로 지원한다. 또한 무제한 전매 가능하며 1,400만원대로 유망한 지식산업센터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도 덧붙였다.

’의왕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온’의 분양홍보관은 4호선 인덕원역 4번출구에서 3분거리에 있는 벌말오거리 인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67 2층에 마련돼 있다.

지식산업센터뉴스 / 편집장 이호진 (tedi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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