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 대구 북구청장, 2020년 '함께 상생하는 경제도시' 만들겠다

문화관광도시, 더불어 행복한 복지도시, 녹색도시 건설에 주력

입력시간 : 2019-11-20 17:15:58 , 최종수정 : 2019-11-25 22:26:23, 이영재 기자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이 내년도 구정 방향으로 함께 상생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ONE-STOP 공장등록 지원, 찾아가는 기업상담, 사회적 경제 청년인턴 사업 지원 등으로 기업 하기 좋은 도시 기반구축과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산격종합시장 청년몰, 칠성시장 야시장, 칠곡시장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내 전통시장 인프라 확충에 힘써 침체된 지역상권과 북구의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관광도시, 더불어 행복한 복지도시 건설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이태원길의 조속한 완성, 금호강 생태공원 조성, 구암동 고분군 종합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공동육아 나눔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등을 결합한 행복북구 통합 가족센터를 건립하고, 장애인 체육재활센터 설치와 보훈회관 및 노인종합복지관, 건강생활지원센터,치매안심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도시를 구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 청장은 또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녹색도시건설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동화천, 팔거천 재해예방사업과 반포천공원 조성, 서리지 수변 생태공원 확대 조성, 읍내동 대천공원을 스마트 과학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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